수년간 자전거를 훔쳐 팔아온 80대 남성이 구청의 CCTV 모니터링에 덜미를 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80대 노인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5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노원구 노원역 인근에서 자전거 보관대에 세워진 자전거 4대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노원구청 관제센터는 CCTV로 역 주변 화상순찰을 하던 중 A 씨의 범행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주거지에서 자전거 15대를 추가로 발견했는데, A 씨는 수년 전부터 자전거를 훔쳐 헐값에 판매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긴급체포하고 여죄를 확인하는 한편, 주거지에서 회수한 자전거의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046797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자전거 #노원역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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