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을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9일) 언론 공지를 통해 "조 전 장관을 조사 중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특검팀은 조 전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전후 열린 국무회의 상황을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전 장관은 계엄 직전 국무회의에 참석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쪽지'를 전달받은 국무위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입니다. 앞서 조 전 장관은 국회 등에서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얘기를 듣고 재고해달라며 만류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