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감성돔 회필렛 1.2kg 한마리 (회+탕거리+소스) https://buly.kr/6iixYGB (주문폭주 시 조기품절 되거나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의 및 전화주문 : 010-2885-3244 (평일 09시~18시 통화가능, 문자는 24시간 가능) ----------------------------------------------------------------------------- 00:00:00 (1) 극한직업 - 인도 세탁공 (2012.01.18) 00:41:14 (2) 극한직업 - 인도 하수구 청소부 (2012.02.08 ~ 2012.02.09) 01:25:28 (3) 극한직업 - 인도 마크라나 대리석 광산 (2010.09.15~2010.09.16) 02:09:43 (4) 극한직업 - 인도의 시장 짐꾼과 사원 요리사 (2023.09.02) (1) 극한직업 - 인도 세탁공 인도 바라나시에서는 어디서나 쉽게 도비왈라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돌을 빨래판 삼고 거리 계단을 빨래줄 삼아 일하고 있는 도비왈라들! 투명도 0%의 흙빛 강물에 온종일 다리를 담그고, 화약 냄새가 코를 찌르는 약품과 어른 팔 길이만한 방망이 하나를 이용해 빨래를 한다! 하지만 이들은 언제나 얼룩 하나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오로지 인간의 힘만으로 한 지역의 모든 세탁을 책임지는, 도비왈라들의 세탁 기술! 그 비밀을 공개한다. 인도 바라나시에 있는 큰 빨래터. 강가에 있는 빨래터와는 다르게 정부 관리 하에 운영되는 이곳에는 개인 빨랫감보다는 대형 단체 빨랫감이 대부분이다. 빨랫감을 받는 곳만 해도 수백 곳! 그 엄청난 양의 빨래들을 섞이지 않게 수거하고 세탁해서 다시 배달하는 일까지, 이들은 각자가 맡은 일들을 일사분란하게 처리해낸다. 재래식 빨래터의 모습이지만, 철저한 분업시스템으로 작업하는 인도 세탁공 도비왈라들의 기술과 노하우가 소개된다. (2) 극한직업 - 인도 하수구 청소부 들끓는 오물과 넘치는 쓰레기! 유독가스로 가득한 좁은 공간! 극한의 작업환경에도 맨몸으로 맞서 하수구를 청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인도 하수구 청소부’. 이들은 악취에서 비롯된 구토와 어지러움을 이겨내기 위해, 한잔의 술을 마시고 하수구에 들어간다. 바닥을 가득 메운 오물을 퍼내고, 막힌 하수구를 뚫는 극한의 작업은 하루에 몇 번이고 계속된다. 인도 델리 남부지방 비하르에서 하수구를 청소하는 사람들! 인도의 온갖 생활쓰레기가 모이는 하수구의 악취는 상상을 초월한다. 인도의 하수구는 십자 형태로 교차하여 파이프와 파이프끼리 연결되어 있다. 그 교차점을 깊게 파는 곳이 하수구가 되는데, 그 부분이 막히면 청소부가 직접 오물을 퍼올리는 것! 넘치는 쓰레기와 오물의 악취! 청소부는 마침내 고통을 호소하고, 동료의 도움으로 간신히 하수구 밖으로 나온 상황!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하수구를 청소하는 일은 힘들기도 하지만 매우 위험하다. 하수구에서 나오는 가스로 인해 매년 사망자가 발생한다. 매 순간 따라다니는 지독한 악취와 추위! 차가운 물에 손발을 담근 채 작업하는 청소부들은 누구도 불평불만이 없다. 바로 극한의 현장에 스스로 적응시켜 나가는 것. 지저분하고 악취가 가득한 하수구를 맨몸으로 청소하는 사람들! 인도의 청결한 하수구를 책임지는 그들의 노력과 빛나는 땀이 소개된다! (3) 극한직업 - 인도 마크라나 대리석 광산 사랑하는 이에 대한 마음을 순백의 대리석으로 표현한 타지마할. 타지마할의 경건한 아름다움 뒤에는 마크라나 대리석 광부들의 땀과 노력이 배어 있다. 인도 대리석 생산의 일 번지, 라자스탄의 마크라나. 지도에도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작은 마을에 모여 있는 수백 개의 대리석 광산. 기원전 7세기부터 이어진 오랜 채굴 때문에 지하 300m-400m 아래의 지하 채석장에서 채굴이 이뤄지고 있다. 사소한 안전장비 하나 없이 고스란히 위험 속에 노출된 작업장. 하지만, 마크라나 대리석 광산은 신의 축복이라 얘기하는 마크라나 사람들. 세계 최고의 대리석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크라나의 광부들을 만나본다. (4) 극한직업 - 인도의 시장 짐꾼과 사원 요리사 맨몸으로 한 번에 50kg의 짐을 하루 10시간 동안 나르는 시장 사람들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의 채소와 과일 시장으로 불리는 아자드푸르 만디! 밤 11시가 되면 시장에 물건을 실은 트럭들이 몰려온다. 인도 전역에서 판매를 위해 오는 사람들은 20t 트럭에 물건을 싣고, 무려 4일간 트럭에서 먹고 자고 하며 이 시장을 향해 달려온다. 이 트럭이 도착하면,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시장의 짐꾼들이다. 맨몸으로 5~60kg나 되는 짐을 쉴 새 없이 날라야 하는데. 채소 2박스를 어깨에 지고 수십 번씩 반복해서 짐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짐꾼들의 옷은 땀 범벅이 돼 있다. 이렇게 덥고, 무겁고, 힘들지만 이들이 잠깐도 쉬지 못하는 이유는 경매 시간 때문. 도착과 동시에 이어지는 경매 시간에 맞추기 위해 고되지만 쉴 수 없다고 한다. 이곳 아자드푸르 만디엔 이런 짐꾼의 수가 굉장히 많은데. 그렇다 보니 이들의 식사를 위해 시장에는 길거리 음식을 파는 사람도 많고. 인도의 대표 음료인 차이를 파는 사람도 많다. 이들이 하루에 파는 차이 수 만도 800~950잔. 생계를 위해 밤낮없이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르는 아자드푸르 만디 짐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가 보자. #tv로보는골라듄다큐 #골라듄다큐 #인도 #극한직업 #인생 #다큐 #감동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