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 중 사고가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에 전라북도 도민은 6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도청은 교외 체험 학습을 간 초등생과 학부모 등 전주시민 4명과 익산 시민 2명 등 모두 6명이 사고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전북도청은 도청 청사 공연장동 1층에 참사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관영 전북지사도 이곳에서 분향을 한 뒤 무안 사고 현장을 방문했는데 분향소는 정부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한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41230105446214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